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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두진액자 대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초대사진전, 제3회 김기현 사진전 ‘ON通풍경’ 展 개막식 식전행사 120평에서 120일간의 초대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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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공지] 두진액자 대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초대사진전, 제3회 김기현 사진전 ‘ON通풍경’ 展 개막식 식전행사 120평에서 120일간의 초대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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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두진액자 대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초대사진전, 제3회 김기현 사진전 ‘ON通풍경’ 展 개막식 식전행사 120평에서 120일간의 초대사진전 수량증가 수량감소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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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 같은 초대사진전, 3회 김기현 사진전 ‘ON풍경연재2 개막동영상 편. K-ART 미디어 갤러리

                                                                       

   전시기간: 2016년6월15일~2016년10월22일까지 120평에서 120일간의 작가가 바라는 꿈의전시 초대사진전이 열린다. 


전시회 기획, 국내최대의 액자 전문 기업 두진액자대표이며 감성적인 풍경사진작가로 자리매김을 한 장천 김기현 작가의 초대전이 지난 723() 오후 인천시 서구 심곡로 인천국제성모병원 K-ART미디어갤러리에서 사진계인사와 정제계인사의 축하속에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전시장에 들어선 이들은 모두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는데 전시장의 규모와 대형작품들과 디스플레이로 종래의 전시회와는 색다른 광경을 자아냈기 때문에 혹자는 영화 속의 한 장면이 연출된 것 같다며 오늘 이 전시회 개막식이 영화촬영 중 아니냐고 되묻기도...

전시장에 들어서는 입구에는 에어도어가 작동하여 새하얀 안개폭포가 문을 대신하고 있었는데 이 수증기의 막 위에 작가의 작품이 투사되어 신비함을 연출하였는가 하면 초대형의 웅장한 작품들과 탁상 위를 장식할 수 있는 작은 작품들까지 다양한 크기의 작품들이 적재적소에 맛깔스럽게 배치되어 전시회 관람객들엑 마치 풍경속에 몰입하게 한 느낌을 주었다는 평이었다.

또한 5개의 대형 LCD 화면에는 실물과 진배없는 고화질의 풍경화들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가는 이 작품들의 고화질 퀄리티를 팬탁스645 중형카메라로 촬영하여 보다 선명한 고급화질을 구현하였다고 했다.

 

***

윤홍선 작가(서울특별시사진작가협의회 부회장)의 매끄러운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엔 이 규모 있는 전시장 K-ART미디어갤러리를 제공한 카톨릭관동대학교 인천국제성모병원 김준식 원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모여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하여 축하의 덕담을 나눈 많은 내빈들 중 몇몇 분은 다음과 같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비서실장 김교홍 전국회의원, 인천국제성모병원 김준식 원장.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외 중견 사진작가들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용권 김두영 정융기 김완기(서울시협의회 초대회장, 현 고문) 정두원 서울시협의회 전회장, 현고문) 자문위원, 문제민 이사, 조명동 김종환 이효훈이이규 전이사, 김용환 경기도 지회장, 김용권 안산예총 회장, 평택지부 전춘하 지부장, 광명지부 김유종 지부장, 안산지부 임영재 전지부장, 인천시 김봉섭 전지회장, 꽃사진분과위원회 강덕수 사무국장,

 

서울특별시사진작가협의회 서정환 회장, 홍의룡부회장,강서구 사진작가회 박국인 회장, 양천구 사진작가회 정길수 회장, 양천구 사진작가회 엄기숙 전 회장, 양천구 구양회 고문, 구로구 사진작가회 이근숙 신용식 부회장, 박유자 사무국장, 안기은 운영위원,

 

산악사진가협회 이종건 기획이사, 전시회 기획 원춘호(도서출판 하얀나무 대표) APC뉴스 은효진 대표,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 김양호 홍보국장, 김재완 아트코리아방송 본부장, 포토저널 이기종 기자 전민주노총위원장 이석행, 사단법인 대한안경사협회 수석부회장 김성덕, 한국건강관리협회 나서경 본부장 외 작가의 동창과 지인들로 우덕초등학교 총동문회 나성태 회장을 비롯하여 동창들, 정종식 대표, 주식회사 서광 최규복 대표, 국립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이홍규 총동문회장, 포천신문 최호열 대표, 주식회사 우경일렉텍 장만희 대표, 주식회사 북두엔지니어링 박광수대표, 주식회사 진산 이종섭대표, 중계법인 신나라 김진옥대표, 문화관광체육부 최강주 사무관, 주식회사 에스에이치메디칼 송주학대표, 주식회사 하나탑코 석청기대표, 한국전력 임명덕부장, 주식회사 경호하이텍 김백원대표, 주식회사 우신이앤지 김성만대표, 주식회사 코맥스 양종식대표, 주식회사 일로테크 남훈석대표, 주식회사 화승종합건설 이정희대표, 한국GM쉐보레 연수영업소 이기선 소장, 모던아트 박창호 대표, 서예가 시인 박혁남교수, 참진자산관리 연구소 정종출 대표 외에

국회문화관광채육부 상임위에 활동하고 있느 신동근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왔다.

 

한편

3개 국어로 구성된 세 번째 김기현 개인전 ‘ON풍경은 지난 615일 시작하여 오는 1015일까지 계속된다.

* 사진제공: 주최측

* 동영상 취재: 김가중 기자

 

 

 

 

 

 

 

 

 

 

 

 

 

 

 

 

 

 

 

 

 

 

 

 

 

 

 

 

 

 

 

 

 

 

 

 

 

 

 

 

 인천국제성모병원 김준식 원장님의 축사

 

 

 김완기(서울시협의회 초대회장, 현 고문)축사

 정세균 국회의장의 비서실장 김교홍 전국회의원 축사



***

감정의 원형과 조우하는 풍경과 빛의 조화

김석원(중원대학교 연구교수/평론가)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 주변의 풍경들을 바라본다. 흔히 풍경은 자연풍경이라고만 제한적으로 생각한다. 사실 풍경의 사전적 의미는 산이나 들, , 바다 따위의 자연이나 지역의 모습 이라고 명명한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한 것은 그 의미에서 풍경이 어떤 정경, 상황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풍경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기도 하다. 작가의 사진은 모든 것이 풍경으로 이루어졌다. 그 풍경을 살펴보면 어떤 특별한 대상과 상황을 드러낸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되어 관객에게 은은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작가가 그 감정에 몰입된 순간 보통의 풍경은 현실보다 더 생생한 장면으로 연출된다.

작가는 많은 대상 중에서 자신이 바라보고 싶은 대상만 주의 깊게 본다. 이러한 시각적 특성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는 청각적 특성과도 유사하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은 다른 시각으로 보면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풍경 이미지는 작가에 의해 선택되고 배치된 대상들로 재탄생 한다. 작가가 바라본 풍경은 아무런 이유 없이 정신적인 교감을 일으키거나 생각을 복잡하게 만드는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그 장면은 기이하게 말을 건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 상태를 타인에게 무엇이라고 언어나 문자로 온전하게 설명하고 전달하기도 어렵다. 김기현은 국내와 국외를 여행하면서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이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장소에는 없지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렸다고 얘기한다. 이러한 태도는 자신이 바라본 대상과의 감정이입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타인과 공감하고자 한 것이다. 작가는 감정의 발산에 대해서만큼 타인이 방해할 수 없는 감정의 원형을 간직하고 동시에 이러한 원형질의 감정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교감하고 싶은 욕망이 숨어있다. 김기현이 사진에 대한 정의를 작가 노트에 서술한 것을 읽어 보면 그의 정신세계를 어느 정도 엿 볼 수 있다. “사진에서 떠날 때의 설렘과 풍경을 마주할 때 밀려오는 벅찬 감동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의 긴 여운은 사진작업이 가져다주는 고마운 선물이다.” 그의 말처럼 사진 작업은 마술 같은 감동을 안겨주는 고마운 선물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김기현의 풍경 사진을 바라보면 대지가 꿈틀거리면서 무언의 소리를 내지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작가는 대상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익숙한 대상이지만 매번 낯설게 오랫동안 바라본다. 이러한 작가의 태도는 스테레오 타입에 균열을 내고, 관습적인 시선을 거부하면서 대상을 창의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작가는 그 장면을 붙잡아 마치 원래 그런 것처럼 실재적으로 재현한다. 결국, 대상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는 행위는 작가가 보고자 하는 방식대로 찍는 행위인데, 사진으로 표현된 장면은 이제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만 작가에게는 가장 진실한 순간을 드러낸 것이기도 하다. 작가는 어떤 풍경을 '발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며, 때로는 대상에 집중하기 위해 배경을 생략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며, 이 시간과 또 다른 시간대가 존재하는 것처럼 정지된 조용한 풍경들이 보이기도 한다.

그 장면은 너무도 평범하여 사진 안에 제현 되기 이전에는 흔히 주목받지 못한 채 흘려보내는 장면이며, 언제나 볼 수 있는 장면이기에 역으로 한 번도 제대로 보지 못한 장면이기도 하다. 어떤 장면이 시간과 공간 모두를 포함한다고 할 때, 김기현의 사진은 특별한 사건들 사이에 존재하는 여백과도 같은 시간이 흐르는 여행의 공간 속에 있다.

우리의 삶을 바라볼 때 대부분은 이처럼 평범한 공간 안에서 의식하지 못한 채 흘려보내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이런 풍경을 무엇이라고 정의해야 할까? 작가는 감정의 원형을 따라가는 풍경으로서 빛이 조화롭게 어울려진 이미지를 선보인다. 대부분의 사진작가는 독특하고 고유한 장면을 구성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끌려고 한다면, 김기현은 삶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시공간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이며, 별일 없이 이어지는 삶을 드러내어 관객을 자각하게 한다.

 

 

 

Harmony of Scenery, Encountering with the Original Form of Emotions, and Lights

Suk Won Kim (Research Professor of Joongwon University/Critic)

 

Original Form of Emotions and Scenery of the Nature

 

In everyday life, we look into the surrounding scenery daily. Commonly, scenery is considered limited to the scenery of the nature. In reality, the dictionary meaning of scenery is stated as the appearance of the nature and the region such as the mountains, fields, river, sea, etc. But what we are missing is that the meaning of scenery includes certain politics and economics and circumstances. Scenery is not simply what is seen through the eyes and it also includes the mind of the seer. Photos of an artist are all made up of sceneries. By looking into the sceneries they do not necessary show specific objects and circumstances but they trigger discrete emotions from the audience by connecting to their personal experiences. The moment an artist focuses on such emotion, an ordinary scenery is produced to be more live scene than its reality.

 

Among many subjects, an artist looks carefully only into the subjects he/she desires. Such visual characteristics similar to the acoustic characteristic which attempts to listen to what he/she desires to listen. If one sees only those he/she desires to see,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this means that depending on the person there are different visual perspectives. The images of sceneries shown in this exhibit are selected by the artist and reborn into the subjects arranged. The scenery seen by the artist is the captured moment that triggers mental communion or brought complicated thoughts without any reason. Such scene appears to be as starting an eccentric conversation and it causes strange feelings. It is difficult to explain and deliver to another person such state. Ki Hyun Kim did not stop at retaining in his heart and expressing in photos the moments of unforgettable and beautiful sceneries he saw while travelling in and out of Korea, but he says that he imaged people who are not presently there but with whom he wanted to be with. Such attitude is an attempt to share with another person the subject being seen and the emotions being felt, transcending time and space. In connection with such release of emotions, the artist retains the original form of emotions that no one can interfere with and at the same time, desires to share and commune with someone such emotions in their original form. By reading the definition of the photos of Ki Hyun Kim in the artist’s note, his mental world can be seen to a certain extent. “the excitement at leaving the photo, the overwhelming impression at facing the scenery and the remains at returning to the everyday live are the grateful gift that the photo work brings.” As he said, photo work plays a role that is beyond bringing magical impression and grateful gift.

 

When looking into the scenery photos of Ki Hyun Kim, sometimes the land seems to wriggle and to shout in silence. The artist listens carefully at the sound from the subject and watches for a long time unfamiliarly every time even though the object is a familiar one. Such attitude of the artist is looking at the subject creatively by cracking the stereotypes and rejecting customary views. The artist reproduces in reality as if it is originally the way it is by holding on to the scene. Therefore, the act of looking into the subject and taking a photo is an act of taking a photo in the way the artist desires see, in which case, the scene expressed in the photo does not exist anywhere anymore, but it is also the most truthful moment. The artist starts from ‘discovery’ a specific scenery, sometimes uses the method of skipping the surrounding in order to concentrate in the subject and sometimes sees quiet sceneries that are stopped as if they exist in different time from the current time.

 

As the scene is too ordinary, until it is reproduced, it is passed without getting any attention and as it is a scene that can be seen any time, in contrary, it is a scene that is never really looked into carefully. Provided that a scene includes both time and space, photos of Ki Hyun Kim are within the space of journey where the time flows like blank existing among special events.

 

When looking into our lives, they are mostly made up of times that flow without being acknowledged in ordinary spaces as such. As such, how shall we define such scenery? The artist shows images that, as sceneries that follow the original form of emotions, are in harmony with the light. Most photographers attempt to get attention of people by composing unique and original scenes, but Ki Hyun Kim stimulates the audience by showing very ordinary time and space where nothing happens and which make up most of our lives and uncovering lives without events.

 

***

ON풍경-풍경과의 소통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장면이나 풍경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낯선 장소나 여행지에서 가슴 뭉클한 장면을 보노라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이토록 아름답고 감동적인 풍경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고 풍요롭게하며 서정으로 안내하는 힘이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의 가슴시리도록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을

빛과 어두움 색채와 패턴 절묘한 음영등 순간 순간의 타이밍을

극적으로 잡아내며 시각적으로 밀도있게 표현하였다.

 

특히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완만하고 부드러운 라인을

워싱턴주의 팔루스 밀밭에서 조우했을 때의 감탄과 설레임..

끝이없는 광활한 대지와 구릉지대를 비추는 빛에따라 시시각각 변화무상한 패턴들의 율동이 사진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의 만년설과 빙하 그리고 물기둥이 땅밑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 만년설과 빙하가 녹아 흐르는 거대한 폭포수는 우리를 태고의 신비로 안내한다.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대둔산의 봄 신록과 함백산의 화려한 풍경,

여백의 미가 살아 숨 쉬는 바위와 한그루의 소나무 그리고 여명과 일출은 황홀하다.

소래습지에 피어나는 안개와 물에 반영되어 신비로운 데카코마니가 이채로운 용비지도 기억속에 잔잔히 남아있다.

300년 노송의 군락지인 임한리 소나무숲의 솔향기와 자작나무숲 미술관의 산책길은 풍경이라는 이름속에서 한 공간으로 조우한다다.

 

떠날 때의 설레임과 풍경을 마주할 때 밀려오는 벅찬 감동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의 긴 여운은 사진작업이 가져다주는

고마운 선물이다.

 

카메라로 담았지만 가슴으로 인화되는 풍경

그것이 본 작가가 바라는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풍경과의 소통

“ON풍경사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담으려는 대상을 깊이 바라보고

사랑함이 우선이지 않을까.

 

2016723일 사진작가 長川 金 基鉉

 

all around scenery Communicating with the Scenery

 

Everyone probably keeps deep in the heart unforgettable and beautiful scenes or sceneries

When they look at scenes that move their hearts, they recall the person they want to be with.

Such beautiful and impressive sceneries have strength of warming and fulfilling our hearts and providing an emotional lead.

 

In this exhibition, I dramatically captured mysterious sceneries that are as beautiful as to touch your heart, momentary timings of the dark and colorful of the light and exquisite shadows, expressing them densely to the eyes.

 

Especially, the smooth and soft lines that can only be seen in the deserts

Impression and excitement at encountering with the wheat field in Palouse, Washington

The ever changing patterns that moves according to the lights over the endless and extensive earth and hills captures the mind of the photographer.

The permanent snow and glacier of the country of fire and ice, Iceland, the geyser that splashes its water column from the bottom of the earth to the sky and the giant waterfalls flowing from melted permanent snow and glacier guides us to the mysteries of the ancient times.

 

The tender green of Daedoon Mountain like a piece of oriental painting, glamorous scenery of Hambak Mountain

The rock and a pine tree where the beauty of empty space breaths and the down and sunrise are magnificent.

Incorporated into the fogs and water rising from the wetlands, the mysterious Decalcomanie with unusual ponds remain calmly in the memory.

The scent of pine in the pine tree forest in Imhanri, which is a habit of 300-hundred-year old pine trees interact with the walk way at the art gallery of the birth forest under the name of scenery in one space.

 

Excitement at departure and overwhelming impression facing the scenery

The long lasting remains when returned to the everyday live is a grateful gift that the photographic work brings.

 

Scenery captured by the camera but printed by the heart

That is the scenery and communication, “On flow with scenery,” that can be seen comfortably by anyone, as desired by the photographer

In order to do so, it is priority to look into and the love the subject to be captured.

 

July 23, 2016 Photographer Changchun Ki Hyun Kim

 

***

김기현

 

현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현 두진액자 / 두진아트 대표

 

그룹전

코리아아트섬머페스티벌(KASF)부스전자작나무숲 미술관”(20117)세텍(서울무역전시관)

1회 대한민국사진축전 부스전 잭니클라우스전경”(20126)세텍(서울무역전시관)

2회 대한민국사진축전 부스전 솔향기를 담다”(20136)세텍(서울무역전시관)

2013 고양국제아트페어 참여

2013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발 솔향” (인사아트센터)

3회 대한민국사진축전 부스전 꿈의 호수공원”(20144) 코엑스전시관B

2014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부스전 빛의 선율”(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4 평택포토페어 부스 초대전 팔루스 대평원의 선율” (평택호예술관)

2015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부스전 빛의울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6 포토그래피 스펙트럼전 한벽원 미술관

2016 현대사진8인전 Photo Art Nouveau (안산단원미술관) 

 

개인전

2015 개인전 대지의 선율인하대학교 의과대학부속병원2층 인하갤러리

2015 개인전 빛의 선율시흥시생명농업기술센터 연꽃갤러리

2016 초대사진전 및 출판기념회 “on풍경” (인천 국제성모병원 부대시설 MTP

K-ART MIDIA GALLERY) 전시기간 2016.6.15.-2016.10.15. (120)

 

 

Profile of Ki Hyun Kim

 

Present, Member, corporation, The Photo Artist Society of Korea

Present, Representative, Doojin Frame/Doojin Art

 

Group Exhibition

Korea Art Summer Festival (KASF) Booth Exhibition “Birth Forest Museum” (July 2011) Setec (Seoul Trade Exhibition Center)

The First Korea Photo Festival booth exhibition booth exhibition “Jack Nicklaus Scenery” (June 2012) Setec (Seoul Trade Exhibition Center)

The Second Korea Photo Festival booth exhibition “Putting Pine Scent” (June 2012) Setec (Seoul Trade Exhibition Center)

2013 Participated in the Goyang International Art Fair

2013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Pine Scent” (Insa Art Center)

The Third Korea Photo Festival booth exhibition “Lake Park in Dream” (April 2014) Coex Exhibition Hall B

2014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booth exhibition “Melody of Lights” (Hangaram Design Museum of Seoul Arts Center)

2014 Pyungtaek Photo Fair Booth Invitation Exhibition “Palouse Great Plain Melody” (Pyungtaekho Arts Center)

2015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booth exhibition “Vibration of Light” (Hangaram Design Museum of Seoul Arts Center)

2016 Photography Spectrum Exhibition (Hanbyukwon Museum)

 

Individual Exhibition

2015 Individual exhibition “Melody of Great Plain” Inha Gallery, 2nd floor, Medical Hospital of Inha University

2015 Individual exhibition “Melody of Great Plain” Lotus Gallery, Siheung Agriculture Technology Center

2015 Invitational photography exhibition and publishing commemoration “on flow with the scenery” (K-Art Media Gallery, MTP Mall at the International St Mary’s Hospital, CKU in Incheon) Exhibition period: July 15, 2016 to October 15, 2016 (12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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